피카츄의 마음

피카츄의 마음


written by peacemaker@ruliweb



사람의 마음은 참 묘한 것 같아




좋아한다고




네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영원한 친구라고




언제나 함께할거라고 말하지만




어느 순간 무관심해져





























그래도 웃을께




아무 말 않을께




그래도... 언젠가 내가...




혹시 울면서




어디론가 도망친다면




아무리 멀리 있더라도



































나를 찾으러와줘...




~FIN~





by new_type | 2010/07/17 12:41 | 3. 엽기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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