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3일
코노미 - 로리란 무엇인가



그건 언제였을까...



변함없이 나를 반기는 그녀의 미소는 나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고 그녀를 대할 때마다 나의 가슴은 겨울과 봄을 오고 갔다. '구해주고 싶다,' 골방에 홀로 박혀 큰소리로 기도했다. '가슴이 미어질 것 같다,' 소리없이 울다 지쳐 잠이 들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by | 2007/10/13 22:29 | 3. 엽기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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