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미 - 로리란 무엇인가


어렸을 적에는


순진무구하고


천진난만했던 그녀.




그건 언제였을까...




나는 문득 그녀가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더렵혀지고


세속에 물들어갔다.




변함없이 나를 반기는 그녀의 미소는 나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고 그녀를 대할 때마다 나의 가슴은 겨울과 봄을 오고 갔다. '구해주고 싶다,' 골방에 홀로 박혀 큰소리로 기도했다. '가슴이 미어질 것 같다,' 소리없이 울다 지쳐 잠이 들었다.




그리고 매일밤 악몽을 꾸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by new_type | 2007/10/13 22:29 | 3. 엽기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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